사례1: 조명을 on/off하는 새로운 방법
DROPLET LAMP
https://www.behance.net/gallery/26877555/DROPLET-LAMP
Droplet Lamp is a product fusing glass with a heavy hemisphere bottom to design a unique and highly functional lamp. Hand blown glass has a certain elegance and raw beauty to it, which comes from its curves and shapes. Minimal style that uses pared-down design elements, allowed the glass to become centre of focus.
Droplet lamp turns on and off at a simple tap of the brass touch sensor. This tap leads lamp to wobble but never fall. Sole brass ring among the white background makes it naturally attractive to tap.
SANDGLASS LIGHT
https://www.yankodesign.com/2011/10/06/inspired-sands-of-light/
두 제품 모두 독특한 조명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나, 조명의 형태와 작동 방법 사이에 큰 연관성이 있지는 않다.
내가 이러한 제품들을 다시 디자인한다면, 이 제품의 형태들을 이용해서 조명의 on/off를 제어할 수 있는 인터렉션 요소를 줄 것 같다.
첫번째 제품은 둥근 바닥의 형태로, 손으로 밀면 제품이 기울어 불이 켜진다거나 꺼지는 매커니즘을 주면 형태와 작동방법이 유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인터렉션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을 것 같고, 두번째 제품은 모래시계 형태를 뒤집는 행위를 통해 조명을 제어하는 인터렉션이 될 것 같다. 두 작동방식 모두 마이크로비트의 '기울기'센서를 이용하여 구현이 가능해보인다.
사례2: Mixist, 2008
http://www.typographyseoul.com/news/detail/723
https://vimeo.com/385450
"사람들에게 빛으로 원하는 색을 만드는 과정에서 색다른 경험으로 주고 싶었어요. 스위치에 대한 사전적인 의미도 바꿔보고 싶었고요. 우리가 불을 켜고 끌 때 꼭 스위치를 켜야만 하는 게 아니고, 빛도 물처럼 따라볼 수 있고, 그런 행위가 놀이나 경험의 확장이라고 생각해요. 재미있었던 경험 중 하나가 전시회 때 아이들이 믹시시트를 갖고 서로 하겠다고 싸움이 날 뻔했는데, 색을 섞으면서 엄청나게 고민하면서 집중을 하더라고요. 아이가 그걸로 어떤 생각을 했는지 모르지만 한참을 바라봤던 기억이 나네요."- 인터렉션 디자이너 강슬기
'빛을 따른다, 그리고 섞는다'라는 개념이 재미있다고 생각해 가져와 본 사례이다. 물을 따를 때 컵을 기울이는 것 처럼 마이크로비트를 기울이면 연결된 led와 색이 합쳐지는 방식으로 구현이 가능할 것 같다.
사례3: Hourglass
https://youtu.be/l7ic-y5M2p8
사례4: Z-Lamp
https://kdesignaward.com/exhibition/228117
형태에서 그 특징이 나타나듯이, 조명을 접으면 불이 커지고 펴면 조명이 켜지는 매커니즘을 이용한 제품이다.마이크로비트의 터치 센서를 이용하여 구현이 가능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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